제품을 사용한지 이제 한달하고 몇일이 좀 지난것 같네요. 우리애가 벌써 10살인데 그동안 자동급식기를 왜 ...

desi****
14 May 2021
duit the table
[Options] 더테이블: 더테이블 1대 (그릇 S)

제품을 사용한지 이제 한달하고 몇일이 좀 지난것 같네요.
우리애가 벌써 10살인데 그동안 자동급식기를 왜 생각 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그냥 사세욧!!!.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1. 디자인
말해 모합니까
감히 지금 나와있는 자동급식기 중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요거 등치도 은근 차지해가지고 눈에 잘띄는 기계인데 이뻐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다른 제품을 기능이 더 좋긴 했는데 더테이블꺼 보고는 갈등하다가
결국 이쁜거 최고 ^ㅇ^

2. 기능
아무리 이쁘다한들 기능이 별로라면 절대 이가격에 구매하진 않죠!
용량 설정가능하고 시간별로 6번이나 나눌 수 있는거 이만하면 제 기능은 한다 싶어 구매결정했어요. 갑자기 일이 생겨 저녁에 늦게 들어가게 되거나 집에 사람이 없는 긴 시간동안의 중간 시간대에 밥을 줄수 있어서 공복토의 위험도 줄일 수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구매조건은 사실 이건데요. ‘다리길이’ 조절과 ‘도자기그릇’ 인데요.
다리길이 조절은 사실 짧은 것, 긴 것 갈아끼우는거지만 이 길이조절 자체가 안되는 기계도 많았고 도자기 그릇인 경우도 제가 찾기론 없었어요.
먹는 자세와 그릇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이점도 중요했는데 이것까지 만족한 제품은
더테이블이였습니다. 종합적으로 따져볼 때 기능 또한 최고였던것!

3. 새벽 꿀잠 가능
저는 이거 우리애만 그런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이건 고양이의 본질에 의한 특성 이더라구요 ㅋㅋ 새벽에 밥달라고 깨우는거요. 결혼전에는 새벽에 우는거는 무시하거나 후다닥 주고 다시 잠 잘드는 편이라 불편함을 못느끼며 지냈는데 남편이 새벽에 고양이 우는걸 힘들어하더라구요ㅠㅠ 그동안은 못느꼈던 피로를 저도 그때부터 왠지 느끼기 시작 ㅋㅋㅋ
처음 몇일은 적응이 안되는지 새벽에도 울었는데 이제 잘 적응해서 아예 안운다긴 보단 7일중에 5일은 안우는듯해요. 이정도는 예전에 비하면 쾌적합니다 ^.^ 집사에게 제일 좋은점이네요

4. 일정한 양과 동일한 시간에 사료 급여가능
동일한 시간에 밥주는게 중요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저녁약속이 생기더라도 애기 밥은 꼭 주고 나가거나 외박은 준비를 단단히 해야만 했구요. 급식기를 사고나서는 신경쓰일 부분이 적어졌다는게 고양이와 저 둘다 한테 좋은 점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탐이 많아서 급하게 먹고 토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걸 들이고 나서는 소량씩 자주 먹게 되니까 식탐을 그렇게 많이 부리진 않더라구요. 요샌 사료로 인한 토는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제습제를 갈아주어야 한다는 것, 청소 귀찮음.
이정도 인 것 같은데 이건 어떤 급식기도 마찬가지 겠지요. 이건 집사의 문제인가...ㅋㅋ
알람 울리면 호다닥 뛰어가서 먹는 모습은 소소한 힐링입니다. 넘나 귀여운 것 +.+
결론적으로 저와 고양이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애의 격한 밥그릇 사랑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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